AI History
모델의 변경보다 기능의 구현에 중심점을 두고 살펴봅니다.
막혔던 자리에서 찾아보기어떤 변화부터 읽을지
- 조사 자료를 찾고 옮기느라 더 오래 걸렸다Deep research · 조사 범위 지정 · 회사 지식 — 공개 조사와 내부 기록 중 무엇을 연결할지
- 답을 받아도 파일은 다시 만들어야 했다파일 생성 · Codex · Work — 최종 파일과 검사 결과까지 맡길 수 있는지
- 매번 같은 양식과 방법을 설명했다Skills · 대화 기억 · 편집 가능한 기억 — 작업 규칙과 개인 선호를 어디에 둘지
- 긴 작업을 맡겼다가 중간에 끊겼다문맥 압축 · 원격 Codex · 클라우드 Cowork — 실행에 내 컴퓨터가 계속 필요한지
- 새 메일을 보고 다음 일을 만드는 게 반복됐다예약 작업 · 웹훅 — 시각에 반응할지 실제 사건에 반응할지
- 연결 기능이 없는 사이트·앱에서 막혔다컴퓨터 사용 · 로그인 브라우저 · WebMCP — 화면 조작과 직접 호출 중 어떤 통로가 있는지
- 만든 결과를 남에게 보여주기 어려웠다Sites · 지정인 공유 — 파일 전달보다 직접 살펴보는 화면이 맞는지
모델의 단순 성능 갱신·버그 수정·보안 패치는 항목에서 뺐습니다. 날짜는 당시의 출시·확대 시점이며, 현재의 지원 환경은 각 글의 공식 문서에서 확인합니다.
지정인 공유: 결과물을 외부에 보여주다
업무용 사이트를 만들었어도 회사 밖 검토자가 열 수 없다면 결국 화면을 캡처해 보내야 한다. Sites의 외부 지정인 공유는 허용한 상대에게 결과를 열어 보여 주는 경로를 추가했다.
WebMCP: 버튼 위치 대신 기능을 전달하다
화면을 보고 버튼을 누르는 자동화는 사이트의 기능을 시각적으로 찾아야 한다. WebMCP는 지원 사이트가 제공하는 도구를 브라우저 안의 에이전트가 발견하고 사용하는 통로다.
내장 브라우저: 내 탭을 건네지 않아도
Cowork가 웹을 다루는 방법에 AI의 작업용 브라우저가 추가됐다.
편집 가능한 기억: 잘못 안 것을 고치다
AI가 내 일을 기억해 주면 편하지만, 무엇을 잘못 기억했는지 찾기 어려우면 답변을 바로잡기 힘들다. 이 업데이트는 Chat·Cowork의 기억을 주제별 항목으로 보고 수정하는 방향으로 바꿨다.
Ollama 연결: Claude 앱은 그대로, 답을 만드는 모델만 내 컴퓨터로
Claude 데스크톱은 Anthropic 모델로만 답을 만들었다. Ollama가 Claude를 제3자 게이트웨이로 지원하면서, 앱 화면과 대화 방식은 그대로 두고 답을 만드는 모델만 바꿀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