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E함께 기록하고, 함께 벼리는 AI 대장간

나의 AI 도전기

아이타스가 직접 만든 업무 도구 LISA, 그 과정을 남깁니다.

지금은 자동화보다 운영을 먼저 봅니다

무엇을 더 자동화할지보다 지금 도는 것을 어떻게 유지할지가 먼저가 됐습니다.

상주 에이전트는 역할부터 정해야 했습니다

상주 에이전트를 붙이자 성능보다 먼저 걸린 것은 누가 무엇을 맡느냐였습니다.

자동화에는 통로와 기억이 필요했습니다

기능을 붙일수록 막힌 것은 로직이 아니라 데이터가 오가는 통로와 남는 기록이었습니다.

LISA는 반복 업무에서 시작됐습니다

고객 갱신 업무의 반복을 줄이려 만든 스크립트 하나가 LISA의 시작이었습니다.

LISA를 만들며 AX를 시도하게 된 이야기

작년 초여름, LISA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