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훅: 새 소식이 왔을 때 일을 시작하다
시간 예약은 정해진 때에 일을 시작한다. 웹훅은 연결한 앱에서 사건이 생겼을 때 알려 주는 방식이다. Work는 Gmail·Slack·GitHub의 지원되는 변화에 반응하는 작업을 추가했다. 예를 들어 발주처의 메일이 도착했을 때 변경 요청을 추리고 확인할 항목의 초안을 준비하도록 맡기는 적용을 생각할 수 있다. 사용자가 받은편지함을 반복 확인하는 일과, 읽은 내용을 다음 작업으로 옮기는 일을 함께 줄일 여지가 생긴다. 단, 새 메일이 왔다는 사건과 설계 변경이 승인됐다는 판단은 다르다. 무엇을 감지하고 어떤 초안까지만 만들지 정해야 한다. 공유한 작업도 받는 사람의 계정과 권한으로 별도 실행되므로, 다른 사람이 만든 자동화를 복사했다고 그 사람의 자료 접근 권한까지 따라오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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