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E함께 기록하고, 함께 벼리는 AI 대장간

대화 기억: 설명을 덜 반복하게 되다

이전에는 사용자가 기억해 달라고 지정한 내용과 새 대화의 설명에 많이 의존했다. 이 업데이트는 과거 대화도 답변의 문맥으로 활용하는 범위를 넓혔다. 반복해서 설명하던 업무 분야나 선호를 이어받으면 새 질문의 준비가 짧아질 수 있다. 매번 ’우리 회사는 토목·조경의 2D 업무를 한다’고 시작하던 사람이 곧바로 작업 질문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식의 변화다. 그러나 오래된 프로젝트 조건까지 현재 조건으로 가져오면 편리함이 오히려 혼선을 만든다. 기억은 재설명을 줄이는 배경이고, 이번 사업의 승인 규격은 명시한 파일과 지시가 기준이어야 한다. 뒤의 편집 가능한 메모리 항목은 AI가 무엇을 기억하는지 사용자가 더 직접 확인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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